
GS리테일은 지난 22일 선보인 자체 배달 주문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이 출시 열흘 만에 누적 주문 10만건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우딜-주문하기' 앱은 GS리테일 플랫폼의 배달 전용 앱으로 고객이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에서 보다 간편하게 물건을 주문할 수 있다. 신속한 배달과 기존 오프라인 매장의 혜택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이달 1일 기준 앱 다운로드 누적 건수가 1만회가 넘었다.
'우딜-주문하기' 앱의 주요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면, 편의점 GS25 메뉴에서는 스낵, 우유, 즉석식품 순으로 판매가 우수했으며, 슈퍼마켓 '우동(우리동네)마트' 메뉴에서는 조리식품, 축산 순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은 '우딜-주문하기' 앱의 고객 홍보와 주문 활성화를 위해 첫 구매 고객에게 최대 만원 할인 혜택과 행사상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핫딜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전진혁 GS리테일 퀵커머스사업팀장은 “우딜-주문하기 앱을 통해 온·오프라인 경계를 뛰어넘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