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방식의 코로나19 치료법이 등장했다. 인체로 유입된 바이러스가 세포 내로 진입하기 전 '나노트랩'으로 유인해 파괴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감염 메커니즘을 역이용했다.

김상희기자 hee02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