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오는 28일 컴백…2년4개월만, 4인조 재편 후 첫 활동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등 4인조로 재편된 젝스키스가 2020년 행보를 시작한다.

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YG-life)를 통해 젝스키스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젝스키스의 상징색 노란색과 함께 새 앨범 오브제 '카드'를 활용함으로써 팬들의 반가움을 더하는 가운데, 2020.01.28.이라는 문구로 컴백일도 함께 명시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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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젝스키스의 신보는 2017년 발표된 정규 앨범 'ANOTHER LIGHT' 이후 약 2년 4개월만이다.

특히 2016년 MBC '무한도전'으로 재결합한 이후 '세 단어'를 시작으로 '아프지 마요', '슬픈 노래'까지 성공적인 활동을 펼쳐온 이들이 4인조로 재편된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그 매력에 대해서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젝스키스는 18년만의 정규집 'ANOTHER LIGHT'과 히트곡 리마스터링 앨범 ‘2016 Re-ALBUM’, 20주년 기념앨범 ‘THE 20TH ANNIVERSARY’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1세대 아이돌 그룹의 저력을 새롭게 각인시키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