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그룹 빅톤이 데뷔 첫 국내 단독콘서트로 아시아투어의 피날레를 장식, 새로운 대세행보를 기대케하고 있다.
6일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PlayM) 측은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진 빅톤 첫 국내 단독 콘서트 'New World(뉴 월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빅톤의 데뷔 첫 국내 단독 콘서트이자, 도쿄, 오사카, 방콕, 타이베이, 마닐라 등에 이르는 첫 아시아 투어 'VOICE TO ALICE(보이스 투 앨리스)'의 피날레로서의 의미로 펼쳐졌다.
공연간 빅톤은 콘서트와 동명의 곡 'New World'와 데뷔곡 'What time is it now?'을 시작으로 '그리운 밤', '오월애', '나를 기억해' 등 대표곡은 물론 정수빈의 '7 rings', 허찬의 'Eyes On You', 최병찬의 'Oh Little Girl', 임세준의 'River', 강승식의 'See You Again', 도한세의 'Black Dog' 등 솔로무대까지 총 24곡의 풍성한 무대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빅톤 멤버들은 “1년 6개월 만에 컴백해서 1위도 하고, 아시아 투어, 콘서트까지 하루하루 꿈 같고, 드라마 같은 일들로 가득하다”, “첫 콘서트라니 정말 기적같다. 팬 분들께 감사하다”,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