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새 싱글 발표와 단독공연 등으로 새해 벽두 가요계의 첫 문을 연다.
27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밴드 엔플라잉이 내달 2일 싱글앨범 '옥탑방' 발표와 함께 같은 달 19일 라이브 콘서트 'N.Flying FLY HIGH PROJECT NOTE2. ㄹㅇ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플라잉의 신곡 발표와 라이브 콘서트는 지난 10월 공개한 버스킹-단독공연-음원발매 원 포맷 프로젝트 '엔플라잉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N.Flying FLY HIGH PROJECT)'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특히 일본 첫 투어 공연 'N.Flying 1st Livehouse Tour - THE REAL Ⅳ - N.Flying'에서 공개된 이승협의 자작곡 '옥탑방'과 수록곡 '윈터 윈터(WINTER WINTER)'를 포함한 새 앨범을 필두로 단독콘서트까지 진행하며, 엔플라잉만의 다양한 음악적 능력과 감성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플라잉의 새해 첫 공연 티켓은 옥션과 멜론티켓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프로젝트로 진행할 버스킹 대신, 새 앨범 '옥탑방'을 통한 1월 첫주 음악방송 출연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세계를 드러낼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