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 W스퀘어컨벤션이 2019년에 상반기 예식을 진행하는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캠퍼트리 호텔 앤 리조트 패밀리 스위트 2박 3일 숙박권’ 제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규 1월 1일 계약자부터 숙박권 소진 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제주공항 15분 거리의 139개동 단독형 별채로 마련된 프라이빗한 리조트로써, 제주 자연의 안정과 치유, 생명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과 관련 W스퀘어컨벤션 측은 “2019년도에 식을 올리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고자 제주도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한다”며 “휴양지 분위기의 여유로운 단독건물 W스퀘어컨벤션에서 아름다운 예식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이벤트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W스퀘어컨벤션은 분당 판교에 단독건물로 마련된 웨딩공간으로, 넓은 주차공간과 더불어 강남역에서 16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신분당선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다.
또한 돔 천장, 대리석으로 빛나는 순백의 버진로드 등 르네상스 바로크 건축양식이 돋보이는 성스러운 분위기의 ‘채플홀’, 사계절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며 신랑신부뿐 아니라 하객들에게도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는 ‘야외가든’이 인기가 좋다.
더불어 7층에 마련된 700석 규모의 대연회장은 확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100여 가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이곳에서는 여유로운 좌석 공간과 품격있는 인테리어와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밖에도 ‘L층 그레이스홀’에서는 이국적인 채플 웨딩 컨셉으로 경건하고 우아한 웨딩을 연출할 수 있다.
그레이스홀은 높게 솟은 아치형의 천장과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긴 벤치 스타일의 의자, 원목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아름다운 해외 채플에 온듯한 경건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2층 단상에서 마련된 축가 자리가 실제 웨딩에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W스퀘어컨벤션은 신분당선, 경강선이 지나고 분당선이 인접한 곳에 위치해 성남 지역뿐 아니라 인근 서울∙경기 남부 지역에서 웨딩홀을 찾는 예비부부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신지선 기자 (js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