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삼성궁·합천 해인사에서 대의원 및 회원 약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성료
대구시 동촌새마을금고가 지난 4월 경남 하동 삼성궁과 합천 해인사에서 '2018 대의원 및 회원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동촌새마을금고 회원을 위한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단합대회에는 대의원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함께 했다.

동촌새마을금고는 고객의 거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거래 기여도가 우수한 고객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합대회의 경우 매회 오감이 만족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인 2017년에는 100여 명과 함께한 1박 2일 제주도 단합대회를 비롯해 일본 후쿠오카 단합대회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처럼 동촌새마을금고는 회원들의 견문 확대와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는 대구시 새마을금고 최초로 타 지점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동촌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우수회원에게 더 나은 혜택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단합대회 등 자체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의 질적 향상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지선 기자 (js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