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년 만에 복귀한 포털사이트 다음 창업자 이재웅 쏘카 대표가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쏘카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표가 '우버 국내 진출, 자율주행, SNS 관련 기업 투자' 등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11년 만에 복귀한 포털사이트 다음 창업자 이재웅 쏘카 대표가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쏘카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표가 '우버 국내 진출, 자율주행, SNS 관련 기업 투자' 등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