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상구 중심지‘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본격 청약 진행 중

Photo Image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는 성황리에 모델하우스 오픈을 마치고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들어간다. 6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28일 1순위, 6월 29일 2순위 일정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에 경보 센트리안이 오픈 기념으로 지난 6월 22일 오픈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축하공연에는 트로트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국민가수 장윤정과 만능엔터테이너 라윤경, 신인 트로트 걸그룹 삼순이가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가수 장윤정씨는 임신중에도 참석한 모든 관객에게 팬싸인회를 해주는 등 일정에도 없던 열정을 보여줘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해당 아파트는 2호선 사상역과 부산-김해 경전철, 경부선 사상역까지 역세권과 부산 서부 시외버스터미널과 김해국제공항도 인근에 있어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든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광역교통망을 갖추었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애플아울렛, 롯데시네마, 이마트, 홈플러스, 르네시떼를 비롯해 병원, 학교, 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를 자랑한다.

Photo Image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4bay 구조에 발코니 확장으로 100%가 넘는 실사용률 면적에 주목했으며, 다양한 수납공간과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특히 주방의 많은 수납공간과 넓은 다용도실이 주부들에게 주목받았다. 첨단기능인 IOT(사물인터넷)와 로이(Low-E)처리된 창호 등도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는 대부분 유상 옵션으로 제공되는 제품들을 무상으로 제공 할 예정이다. 발코니 무상 확장과 청약당첨자가 계약기간에 계약을 할 경우 고가의 유상 옵션인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과 중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사업지 주변으로 다양한 개발 계획이 진행 및 예정되어 있다.주요 개발 계획으로는 스마트시티 단지조성, 서부산 청사 건립, 사상역 복합환승센터, 감전천 공원 조성, 마산~사상~부전 복선전철, 사상~하단 도시철도, 김해국제공항 확장, 에코델타시티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들이 진행 및 예정되어 있다.

아파트가 건립되는 사상구는 청약조정대상 제외지역으로 1순위 자격조건(6개월)이 쉽고, 6개월의 전매제한만 부여된다. 때문에 손쉬운 청약과 비교적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한 지역이다. 주변 청약비조정 지역의 아파트 청약률이 조정지역의 청약률보다 높은 것도 까다롭지 않은 청약자격과 부담 없는 전매기간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을 유인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부분이다.

분양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오픈 후 3일 동안 3,000여명이 다녀갔다. 그 동안 사상구 괘법동 지역에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고 사상역 초역세권 입지라 지역주민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사상역 주변은 인근 공단이나 김해공항 관계자들의 임차수요가 많아 지역에서 임대사업을 하고 있거나 임대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소형평수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아파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양민 기자 (ymj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