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관제 플랫폼 전문 기업 엠폴시스템, IMP로 물리 보안 시장의 리더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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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안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다양한 범죄의 노출로 사람이 다칠 수 있고 환경 안전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어 그에 대한 예방책이 시급하다.

특히 물리 보안은 인가자/비인가자의 출입 관리, 각종 사고로부터 시설 보호, 방범 관리 등 모든 물리적 위협에 대해 보안을 지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독성물질 유출, 여성/묻지마 범죄, 공장 내 안전사고 등 다양한 사고로 물리 보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물리 보안은 단순하게 공장 뿐 아닌 빌딩, 리테일, 공항, 아파트, 발전소 등 다양한 곳에 필요한 보안이다.

이에 보안 플랫폼 솔루션 개발과 SI사업을 통해 보안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주)엠폴시스템이 통합관제시스템 IMP를 내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

IMP(Integrated Management Platform)는 CCTV의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사용을 위해 (주)엠폴시스템이 개발한 통합 관제 플랫폼이다. 물리 보안 통합 관제 플랫폼으로 VMS연동을 통한 중앙 관제 시스템으로 외곽 침입 감시 시스템을 관리한다. 아울러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연동 시나리오를 제공해 고객 사이트 별 맞춤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안전에 대한 위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또한 HD급 영상을 통한 긴급 상황 대처 가능(얼굴 식별, 번호판 인식)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사용의 간편함, 원격 접근성, 편리한 검색 기능, 동시 녹화와 재생이 있어 영상 기반 솔루션을 지원한다.

이러한 IMP 설치로 CCTV와 각 센서 디바이스들이 강력하게 연동하게 되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상황 분석, 정보 추적 등이 가능하고 데이터들이 통합 되어 복합 처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운영자 및 관리자에게 효율적인 운영성과 편리성을 제공한다.

엠폴시스템 송승찬 대표이사는 “IMP의 개발로 CCTV는 단순한 감시 목적이 아닌 산업현장, 빌딩, 아파트, 리테일 등 다양하고 복잡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며 “또한 기존 플랫폼에 예측형 기술을 더해 진화하는 통합 예측 관제플랫폼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며,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창의적인 진화를 통해 변화하는 보안시장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엠폴시스템은 다양한 물리 보안 파트 중 통합 관제 플랫폼 개발과 SI사업, CCTV설계 및 유지보수를 중점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은희 기자 (ke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