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역배우 이한서, '추위 녹이는 똑단발 핑크귀요미'(MBC '20세기 소년소녀' 종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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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이한서가 MBC 월화특별기획 '20세기 소년소녀' 종방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아이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최근 종영한 MBC 월화특별기획 '20세기 소년소녀'의 꽃 귀요미 아역배우 이한서가 마지막 파티를 따뜻하게 감쌌다.

29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는 MBC 월화특별기획 '20세기 소년소녀'의 최종회를 기념하는 종방연이 개최됐다.

이날 종방연에는 주연배우 한예슬과 김지석, 이상우, 류현경, 안세하, 이상희, 오상진 등은 물론 강미나(구구단 미나), 신동미, 김광석, 송수현 등 신스틸러 주역들이 참석한 가운데, 류현경(한아름 역)의 어린시절을 연기했던 아역배우 이한서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한서는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와 성인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주연배우들과 함께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의 큰 재미를 선사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지난 10월9일부터 시작된 32부작 드라마로,  28일 종영이후에는 조정석과 혜리가 뭉친 '투깝스'가 뒤를 이어가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