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보안 영상관제시스템 리딩 기업 이노뎁㈜ (대표 이성진)은 9월 22일 63컨벤션센터에서 ‘이노뎁 솔루션 컨퍼런스 2017’을 개최한다.
이번 ‘이노뎁 솔루션 컨퍼런스 2017’은 올해 네 번째를 맞이했으며 ‘Mobiloud 5.0: 공공, 클라우드, 스마트를 향한 새로운 내일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5G,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등의 이노뎁 중점 사업 방향에 대한 이성진 대표의 ‘Mobiloud 5.0 그리고 이노뎁’ 키노트를 시작으로, 파트너로 참여한 퀀텀(Quantu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델EMC(DellEMC), 엔비디아(NVidia), 인텔(Intel), 시게이트(Seagate), 하이크비전(Hikvision), 다후아(Dahua), 한화테크윈, 아이디스, KT텔레캅, CUDO, ESE 등과 같은 국/내외 IT 선두기업들이 AI ∙ 빅데이터 ∙ 딥러닝 ∙ 스마트시티 등 물리보안 시장 전반에 걸친 이슈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발표 할 계획이다.
이노뎁 세션과 파트너 세션 이외에 컨퍼런스 중간 중간 1,000여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마련돼 있다. 이날 오전 스페셜 발표자로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이 나와 ‘이노뎁과 박기량이 함께 하는 안전한 대한민국 이야기’를 주제로 발표 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중간에는 치어리더 팀의 공연도 준비돼 있으며 행사장 밖에는 이노뎁 부스를 포함해 총 19개 파트너사의 부스를 마련, 각 파트너들의 솔루션과 이노뎁 차세대 영상관제솔루션(VMS)의 서비스 통합 사례가 전시되고, 별도 공간에는 이노뎁이 주관하는 공공 세션 프로그램들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이성진 대표는 “이번 이노뎁 솔루션 컨퍼런스 2017은 이노뎁이 지난 3년 간 내세웠던 ‘혁신, 성장 그리고 미래’의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IoT &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영상관제의 고도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중소 벤처 기업임에도 창사 이래 지속해 온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해외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자사의 비즈니스가 이제 물리보안을 넘어 스마트 시티 & 클라우드 기반 시큐리티 서비스와 같은 4차 산업 분야로의 발돋움을 선포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시홍 기자 (sihong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