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난투극-이혼 후 어떻게 지내나...'이태원서 레스토랑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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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캡쳐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마르코가 레스토랑을 경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코는 아르헨티나 교포 3세로 이국적인 외모와 엉뚱한 성격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 2011년 프로골퍼 안시현과 결혼, 6개월 만에 딸을 낳았으나 결혼 2년 만에 심각한 부부갈등으로 파경을 맞았다.

 
앞서 배우 배정남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과거 마르코와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던 난투극의 진실을 공개했다.
 
8년 전 '배정남 난투극'으로 회자됐던 사건이 사실은 마르코의 지인에게 배정남이 일방적으로 폭행당한 사건이었다는 것. 배정남은 "마르코 지인에게 맞고 쓰러졌고, 때린 사람은 도망갔다가 이후 사과를 받았다. 그런데 5개월 뒤에 실검에 뜨더라. '모델 B씨 난투극' 뜨는데 저도 놀랐다. 전 손 한번 휘두른 적 없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나 배정남은 "그 때는 서로 오해가 있었지만 형 하시는 레스토랑 잘돼서 좋습니다. 밥 한 번 먹으러 갈게요"라며 현재 마르코가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린 바 있다.
 
한편, 마르코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