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FC 만수르 바르나위가 1라운드 4분 28초 만에 김창현을 서브미션 승리했다.
김창현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40 라이트급 100만 달러 토너먼트 '로드 투 아솔' 16강 본선에서 만수르 바르나위에 패하며 무릎을 꿇고 말았다.
이날 경기에서 만수르 바르나위는 김창현의 경기 시작 후 등 뒤에 올라타 초크를 시도했다. 김창현을 그라운드로 끌고가며 압박했고 이어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걸어 김창현으로부터 탭을 받아내며 승리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