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서신애, 동기 차은우 극찬 "외모부터 성격까지 모든 게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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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캡쳐

서신애가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동기인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를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57회에선 서신애가 한국 대표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서신애씨 주변에 인상으로 화제가 된 인물이 있느냐"고 물었고, 서신애는 "학교 동기인데 아스트로 차은우라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너무 예쁘게 생겼잖아. 얼굴 천재"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학교 다닐때도 인기 많았냐"고 묻자 서신애는 "학교를 잘 못 나온다. 활동이 너무 바빠서"라고 대답했다.

이어 전현무는 "화제가 될 뻔했는데 못 나왔구나"라며 "저 친구가 전교회장 출신이고, 공부도 굉장히 잘한다"고 말하며 차은우를 칭찬했다.

그러자 서신애는 "그렇다"라고 인정한 후 "보기보다 성격도 재밌고, 털털하고 그렇다"라고 덧붙여 차은우가 외모부터 성격까지 모든 게 완벽하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서신애는 이날 "나이 보다 어려 보여 고민"이라는 안건을 들고 출연해 각국 비정상들과 얘기를 나눴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