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박용근, 달콤한 신혼생활 공개…청소하는 야구선수의 뒤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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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가수 채리나가 야구선수 남편 박용근과의 일화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신혼생활에도 관심을 끌고 있다.
 
채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종일 청소만 하시고 원정가신 울 꼬맹이..자주자주 청소좀 해주세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하고 있는 박용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용근은 아내 대신 침대 밑까지 구석구석 청소하는 꼼꼼함과 자상함을 보였다. 두 사람의 깔끔하고 모던한 신혼집 인테리어에도 눈길이 간다.
 
한편, 채리나는 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린 남편 박용근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전하는 등 행복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