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전 의원이 김경준을 응원하고 나섰다.
정 전 의원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김경준씨를 응원합니다> 진실이 거짓에 승리하는 참된 역사가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링크를 걸었다.
해당 링크는 김경준의 SNS 계정으로 연결되며 "BBK 사건-살아남기 위해 한글과 법(변호사를 믿을수 없어)을 배웠다! 구속된 상태에서 40여건의 소송을 제기했고, 그와중에 “BBK 가짜 편지” 조작에 대한 판결도 받을수 있었다. 소송하는 동안 추가 증거들도 확보하게 되었고, 그것들도 공개할것!"이라는 글이 게재돼어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