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연, 만삭 아내와 영화 속 장면 같은 커플샷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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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티븐 연 인스타그램

스티븐연과 아내의 행복한 일상이 재조명됐다..
 
스티븐 연은 지난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티븐 연과 그의 아내 조아나 박의 다정한 한 때가 담겨 있다. 특히 만삭인 조아나 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임신 사실을 알린 스티븐 연 부부는 달달한 커플 인증샷으로 예비 부모의 행복감을 표현했다. 조아나 박은 지난 3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2005년 데뷔, 단역과 조연을 맡아오다 '워킹 데드'에서 글렌 리 역을 맡아 사랑받으며 할리우드에서 입지를 다진 스티븐 연은 최근 '워킹 데드' 시즌 7에서 하차했으며, 지난해 12월 3일 조아나 박과 미국 LA에서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스티븐 연은 2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