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치열이 '너목보4' 프로그램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는 황치열이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은 '매일 듣는 노래'를 부르며 무대에 섰다. '매일 듣는 노래'는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이다.
MC 유세윤은 "미스터리 싱어로 시작해서 음치수사대, 초대가수까지 그랜드슬램이다", "너목보의 아들"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황치열은 "너목보는 은혜로운 프로그램이다"라며 "2년만에 신곡과 함께 초대가수로 돌아왔다. 이 방송이 나갈 때, 앨범이 나온 첫 라이브 무대. 첫 방송"이라고 전했다
한편, 황치열은 지난 2015년 3월 '너목보 시즌1'에 출연해 반전 실력자로 큰 인기를 얻으며 가수로 데뷔했다.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