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하나가 오는 9월 박유천과의 결혼을 앞둔 가운데, 드레스 고르러 간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황하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레스 샵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한 후 “드레스 고르러 간 건 아니”라면서 “안니 따라서 놀러간거에요”라고 밝혔다.
황하나는 결혼을 3개월 앞두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끊이이지 않고 있다. 앞서 박유천의 지인은 두 사람이 스몰 웨딩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황하나 역시 결혼식을 앞두고 체중감량과 피부관리 등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