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출산 전 절친들과 베이비 샤워 "땅콩아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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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가수 백지영이 22일 결혼 4년 만에 득녀한 가운데, 백지영의 베이비샤워 현장이 다시 재조명됐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생일이자 베이비 샤워. 십여 년간 쌓아온 우정이 너무 감사한 날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백지영과 그의 지인들 그리고 절친 이지혜, 쿨 유리 등이 함께 베이비샤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있다. 똑같은 티셔츠를 맞춰 입은 백지영과 절친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와 함께 백지영은 “받은 사랑 불리고 불려서 많은 분들과 나눌게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한 뒤 3년 만인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22일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