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리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설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쿠바에서 찍은 사진들을 다수 게재했다.
설리는 지난 4월 20일 멕시코 칸쿤으로 화보 촬영을 떠났다. 설리는 화보 촬영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찍은 사진들을 다수 게재하며 팬들에게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앞서 설리는 전 연인인 최자가 연애 시절 찍은 사진을 정리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모두 지운 바 있다.
이후 오랜만에 사진을 게재하며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당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리는 뜨거운 햇빛에 얼굴과 몸이 타 구릿빛 피부로 변해있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