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아리랑' 소불고기 론칭...식품 고급화 추진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오프라인 유명 맛집 인기 메뉴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식품을 앞세워 홈쇼핑 상품 고급화를 추진한다.

9일 오후 5시 40분 한국전통음식점 '아리랑' 인기 메뉴 '소불고기 14팩(160g×14)', '전골육수 6팩(200g×6)'을 묶어 5만9900원에 판매한다.

아리랑은 세계 최고 권위 레스토랑 평가·안내서 '미쉐린 가이드 2017'의 '빕 구르망'(Bib Gourmand)에 선정됐다. 빕 그루망은 합리적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뜻한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생활부문장은 “건강하고 알찬 식사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프리미엄 식품 수요가 증가했다”면서 “가정식부터 디저트까지 오프라인에서 맛이 인정받은 유명 음식점 인기 메뉴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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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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