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x 청춘열차 경부선 용산~대전 구간 운행을 1일부터 시작한다.
ITX-청춘은 국내 유일의 2층 열차로 경부선에도 투입돼며 좌석을 추가했다.
일반열차로는 최초로 광역전철 환승역인 노량진역(1·9호선)과 신도림(1·2호선)역에 정차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12회 운행해 번잡했던 출퇴근 시간에 더욱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차역은 노량진, 신도림,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으로, 운임은 새마을호 수준이다.
임요금은 용산~대전 15700원(어른기준) 용산~천안 9000원이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