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미가 한 달만에 1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오늘 아침’에서는 박해미와 아들 황성재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박해미는 아들의 감량 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고 함께 감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가 밝힌 체중감량 비법으로 음식 양을 적게 먹고 싶은 음식은 한입씩 먹고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또한 밀가루를 끊고, 커피도 끊었다고 밝혔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