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강변도시에 위치한 오피스텔 ‘미사역 더랜드 시티’의 상가인 ‘노르딕 에비뉴’가 3월 중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미사역 더랜드 시티’ 상가는 노르딕(Nordic)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북유럽의 낭만을 그대로 품은 테마형 상가다. 외부환경 컨셉을 유럽의 건축에서 가져왔으며 북유럽 감성을 설계에 담아냈다.
상가는 외관의 클래식한 마감은 물론, 과한 장식이 배제된 네오 클래식에서 많이 사용되는 프레임 형식이나 몰딩 띠장 등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또한 주변 현황 분석을 통해 선행된 더랜드의 단지들과 하나의 블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의 연계성과 규칙성을 고려했으며, 시각적 통일감을 부여하기 위해 면의 조화를 중시한 표현으로 독자적인 단지의 정체성도 놓치지 않았다.
상가는 더블역세권은 물론 미사 중심상업지구 알짜 입지에 위치하여 풍부한 배후수요를 보유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피스텔 333실의 자체적인 고정수요를 갖췄으며, 풍부한 유동인구가 오고가는 대규모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그 밖에도 조정경기장과 망월천 수변공원, 더블역세권의 다양한 수요층의 유입이 기대된다.
상가는 고객과 투자자가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했으며, 각 상가들은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11~15평의 합리적인 평형대와 60.29%의 높은 전용률을 갖췄다.
일부는 도심지와 망월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탁월한 테라스를 갖췄으며, 다양한 맞춤 MD구성으로 각종 프렌차이즈와 편의점, 약국, 뷰티 등의 입점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종민 기자 (jongmin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