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온뉴스 이주희 기자] 설 연휴 셋째날인 29일 설날TV영화로는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부터 고전 명작 ‘사운드 오브 뮤직’, 지난해 개봉한 ‘싱 스트리트’ ‘스플릿’, 최고 인기를 구사 중인 배우 공유의 ‘용의자’ 등이 방송된다.
29일 오전 10시 50분에는 EBS1에서 ‘쿵푸팬더2’가 방송된다. 오후 2시 15분에 EBS1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이 방송된다.
오후 8시 30분에는 JTBC에서 ‘스플릿’이 방송된다. 유지태와 이다윗의 브로맨스물로, 과거 볼링계 전설인 철종과 자폐증 소년의 볼링 역전극이다.
오후 10시 55분, EBS1에서 ‘아홉살 인생’이, 오후 11시 40분에는 KBS1 ‘싱 스트리트’가 방송된다. 두 작품 모두 아련한 첫사랑이 떠오르는 작품으로, ‘싱 스트리트’는 ‘원스’ ‘비긴 어게인’의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음악 영화다.
자정 넘어 12시 25분에는 SBS에서 공유의 ‘용의자’가 방송된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주희 기자 leejh@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