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금비’ 시청률 소폭상승...수목극 2위 자리 굳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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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엔터온뉴스 이소희 기자] 드라마 ‘오 마이 금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전국기준 시청률(이하 동일) 6.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5.9%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오 마이 금비’에서는 아빠 모휘철(오지호 분)이 딸 유금비(허정은 분)를 보육원에 보내기 위해 일부러 집에서 쫓겨난 척, 사서 고생을 시작하며 부녀의 티격태격 동고동락기가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비밀’은 15.1%를 차지했고,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3.3%를 기록했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소희 기자 lshsh324@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