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온뉴스 이주희 기자] ‘택시’ 톰 크루즈가 또 한 번 이영자를 들어 올렸다.
15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 쇼-택시’에서 게스트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출연했다.
톰 크루즈는 이날 녹화를 마치면서 MC 이영자와 오만석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MC와의 사진 촬영이 끝나자 톰 크루즈는 제작진들에게 “다들 이리 오세요. 같이 사진 찍어요”라며 제작진을 불렀고, 제작진들은 함께 인생 사진을 남겼다.
이때 이영자는 제작진을 들어 올리는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과거 22년 전 톰 크루즈가 이영자를 안아 올렸던 모습을 패러디한 것. 이를 본 톰 크루즈는 이영자를 다시 한 번 들어올려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는 오는 30일 국내 개봉한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주희 기자 leejh@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