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온뉴스 이예은 기자] 그룹 스누퍼가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 ‘첫 번째 날개짓’을 마쳤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14일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된 1주년 팬미팅 ‘첫 번째 날개짓’은 300여 명의 팬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팬미팅에서 스누퍼는 근황토크, 새 앨범에 대한 소개, 지목토크 등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돌잡이 이벤트 등 여러 이벤트들과 함께 신곡 ‘잇츠 레이닝(It’s raining)’과 ‘쓰다’를 미리 선보였다.
스누퍼는 팬들을 향해 “데뷔 1년 동안 함께 해줘서 고맙고, 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팬 분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예은 기자 9009055@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