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온뉴스 이소희 기자] ‘썰전’에서 90분 동안 최순실 국정개입으로 인한 파문을 다룬다.
3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는 전원책, 유시민, 김구라가 완전체로 모여 ‘최순실 국정개입 논란’을 전격 분석하며 촌철살인 발언을 쏟아낼 예정이다.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유시민은 “JTBC ‘뉴스룸’에 불만이다”라며 “우리는 월요일에 녹화를 하고 목요일에 방송이 나가는데, 하필 월요일 저녁에 (최순실 보도를) 터뜨리면 ‘썰전’은 어쩌냐”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은 최순실 파문을 다룰 예정으로, 썰전의 유스트라무스&전스트라무스가 예측하는 앞으로 검찰의 수사 방향 등이 재미를 줄 전망이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소희 기자 lshsh324@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