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오프 예매일정, 오늘(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예매팁은?
플레이오프 예매일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를 4위로 마치고 KIA 타이거즈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를 모두 통과한 LG 트윈스와 정규리그 2위 NC 다이노스의 대결이다.
플레이오프 입장권 창구는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 인터파크이다.
인터파크 홈페이지 검색창에 '플레이오프'를 입력하면 입장권 창구를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또는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판매하는데 그 중에서 취소분이 발생하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야구장 매표소에서 현장판매로 구입이 가능하다.
티켓예매에 성공하려면 인터파크의 성공적인 예매팁을 참고해 볼 수 있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성공적인 예매를 위해 미리 로그인을 하고 예매 오픈시간에 맞춰 예매하기를 누르고 원하는 좌석등급을 선택한다.
이후 좌석선택을 누르고 원하는 위치의 좌석을 선택한다.
원하는 좌석이 없을 경우 빠르게 이전 단계로 다른 좌석 등급을 선택한다.
가격과 매수를 선택하고 다음 단계에서 티켓수령방법을 선택하고 결제하면 예매가 끝난다.
특히 예매하는 마산야구장의 좌석배치도를 미리 참고해서 원하는 좌석을 빠르게 선택하는 것도 티켓예매를 성공하는 방법이다.
창원 마산야구장 좌석은 11,000석 규모로, 홈 플레이트에서 좌 우 펜스까지는 97m, 중앙 펜스는 116m, 좌 중간과 우 중간 펜스 거리 110에 펜스 높이는 3.8m다 내야석은 5,417석 전체의 22%인 1,213석이 테이블석으로 구성된다.
1 3루 베이스 앞에 위치해 있는 다이나믹존은 386석, 5,845석인 외야석 중 559석은 가족석과 단체석으로 운영한다.
한편 플레이오프 1차전은 오는 21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준플레이오프와 마찬가지로 5전3선승제다. 1, 2, 5차전은 마산구장에서, 3, 4차전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각각 실시된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