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아중이 한 행사에 참석해 포털싸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이 덩달아 주목을 받는다.
김아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타이트한 티셔츠에 롱 스커트를 입고 부츠를 신은 채 외국 담벼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옆에서 보는 김아중의 모습은 마치 마네킹이 길거리에 서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특히 김아중의 변함없는 아름다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동시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김아중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부띠크 모나코에서 열린 코치 75주년 헤리티지 전시 행사에 참석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