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6', 아티스트·디자이너·모델 최종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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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6(Seoul Fashion Festival 2016)’이 아티스트, 디자이너, 모델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주최사 브이유이엔티는" 10월 15일, 16일 양일간 서울 잠실 주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6’ 공연에 ‘혜박’, ‘휘황’, ‘변우석’, ‘여연희’, ‘신해남’, ‘황현주’, ‘김기범’, ‘이진이’, ‘신재혁’, ‘방주호’의 참여와 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 ‘홍혜진’ 디자이너, 허환 시뮬레이션 (HEOHWAN SIMULRATION) ‘허환’ 디자이너 의 합류를 마지막으로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현재 라인업으로 추가된 10명의 탑 모델 이외에도 50여명에 가까운 모델들이 참여해, 런웨이 쇼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2014년부터 디제잉을 시작한 모델 김기범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색다른 무대를 준비한다.

또 더 스튜디오 케이 (The Studio K) ‘홍혜진’ 디자이너, 런던과 서울을 베이스로 최고급 소재와 퀄리티 높은 봉제 기술로 이태리의 최고급 편집샵과 유럽의 유수의 샵도 입점되어 있는 하이엔드 패션 허환 시뮬레이션 (HEOHWAN SIMULRATION) ‘허환’ 디자이너가 참여를 알렸다.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6’은 앞서 발표한 국내 디자이너들의 패션쇼가 준비되어 있다.

디자이너, 셀렙 디자이너,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의 고태용 디자이너, 딤 에 크레스(DIM. E. CRES)의 김홍범 디자이너, 제너럴 아이디어(General Idea)의 최범석 디자이너, 그리디어스(GREEDILOUS)의 박윤희 디자이너, 하상백, 오아이오아이(OiOi)의 정예슬 디자이너, 반달리스트(Vandalist)의 ‘양희민’ 디자이너가 함께 패션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공식 파트너 사로 함께하는 ‘보그 코리아’는 패션과 뷰티, 컬쳐에 있어 전문성 있는 컨텐츠와 다양한 이야기로 페스티벌에 함께 할 예정이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historich@enter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