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순창서 C형 간염 집단 발생, 치과 치료 중 감염 추정 발행일 : 2016-08-31 14:26 업데이트 : 2016-08-31 14:26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 SBS 캡처 전북 순창에서 C형 간염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순창 지역에서 C형 간염 환자 2백여명이 한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일부 환자들의 진료 기록을 확인한 결과 이들은 불법 치과 진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이들이 치과 진료를 받는 과정에서 C형간염에 걸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관련 기사 [ON포토] 이수민-탁재훈, ‘크루에 합류했어요!’ [IP노믹스]대한특허변호사회 "특허법원 증거제출 제한은 위헌" [ON포토] 탁재훈, ‘하트 받으시오!’ 순창서 C형 간염 집단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