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 남주혁이 청포도 작업을 하던 중 완벽한 인간 저울로 등극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서 청포도 작업을 하게 된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 차승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호준, 유해진은 포도밭에 들어가 직접 포도를 수확했고, 키가 큰 차승원, 남주혁은 포도 박스를 접는 일을 했다.
특히 남주혁은 “제가 기가 막힙니다"라면서 포도박스를 척척 접었고, 포도박스에 수확해온 포도를 2kg로 딱딱 맞춰 넣는 기술을 자랑해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남주혁,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한 tvN ‘삼시세끼-고창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