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타임라이너 아시아는 김정연 대표가 최근 상해에서 진행된 2016 미스코리아 차이나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고 밝혔다.
미스코리아는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미의 대제전으로 차이나대회는 미스코리아 관문으로 가기 위한 중국 선발대회다.
김정연 대표는 최근 아시아 전역에서 반영구화장을 비롯한 국내 화장기법과 기기에 대한 관심을 높아짐에 따라 이 분야 전문가로서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
김 대표는 “미스코리아 차이나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돼 영광”이라며 “이번 초청이 롱타임라이너가 중국 반영구시장 내 얼마만큼의 영향력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롱타임라이너의 지사 및 가맹점들이 중국 반영구화장 발전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업체는 유럽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오는 7월 신제품 ‘Liner BLU’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Liner BLU는 기존 기기 DUO의 성능을 보강해 보급형으로 재탄생한 반영구화장 기기다.
이진수 기자 (lj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