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연예 아파트 매매가 전세, 가장 비싼 곳은? '서울 강남구' 가격 공개 발행일 : 2016-05-21 17:08 업데이트 : 2016-05-21 17:0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 뉴스 캡처(기사와 무관) 아파트 매매가 전세가 가장 비싼 곳은 서울 강남 지역인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한 매체는 지난달 ㎡당 아파트 평균 매맷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강남구로 ㎡당 천173만 원이고, 서초구가 천35만 원, 경기도 과천시가 천34만 원으로 2~3위에 올랐고, 송파와 광진구가 그 뒤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전셋값 1위 역시 ㎡당 744만 원인 강남구이고, 서초와 송파, 용산, 중구가 차지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SNL코리아7' 문정희, 김흥국 출격 '꽃기둥 변신' 폭소 정유미, 볼살 빠지니 여성스러워진 근황 민효린,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 티파니 솔로 데뷔 무대 축하 금융노조 9월 총파업 결의, 김문호 위원장 "박 대통령 성과연봉제 도입하니 수단 가리지 않겠다" 음악중심 트와이스, 마지막 마무리 동작서 보는 '걸그룹 비주얼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