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유상무 논란, tvN 출연 프로 모두 편집 '녹화 계획도 無' 활동 적신호 발행일 : 2016-05-21 14:27 업데이트 : 2016-05-21 14:27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 방송 캡처 유상무 여자친구가 등장해 논란이 더 커진 가운데 한동안 방송 활동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tvN은 지난 19일 "성폭행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유상무의 녹화분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며 "사건이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유상무의 추가 출연이나 녹화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유상무가 출연하던 tvN 방송은 '코미디빅리그', '렛츠고 시간탐험대3', '예림이네 만물트럭'이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SNL코리아7' 문정희, 김흥국 출격 '꽃기둥 변신' 폭소 정유미, 볼살 빠지니 여성스러워진 근황 음악중심 트와이스, 마지막 마무리 동작서 보는 '걸그룹 비주얼 갑' 금융노조 9월 총파업 결의, 김문호 위원장 "박 대통령 성과연봉제 도입하니 수단 가리지 않겠다" 민효린,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 티파니 솔로 데뷔 무대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