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세종 3차’ 커뮤니티 특화단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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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금)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힐스테이트 세종 3차’가 커뮤니티 특화 단지로 공급된다.

단지 내에는 도서실, 작은도서관 등이 마련되며,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은 AㆍB 두개 동으로 나뉘어져 구성된다. 먼저 1804동 지하 2층에 조성되는 A동에는 유•아 및 남〮여 도서실, 맘스카페, 작은도서관이 들어서는 스터디 존(Study Zone)이 조성된다.

이어 1812동 지하 2층에 조성되는 B동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G.X공간이 들어서는 헬스존(Health Zone)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단지에는 보육시설과 게스트하우스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특화조경 시설, 최첨단 시스템등을 적용한다. 먼저 단지는 주변 가락뜰 근린공원, 국사봉 누리길 등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지게 개방감을 극대화한 설계를 선보인다.

여기에 주차장을 100% 지하화 해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하며, 그 자리에는 피트니스가든, 슬로우가든, 건강마당 등 조경특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세종시 1-1생활권 L2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14개 동으로 총 667가구(전용 100~134㎡) 규모다. 정당계약이 26일(화)부터 28(목)까지 3일간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민우 기자 (lm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