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은 20일 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단원의 연주활동 지원금 뿐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에 쓰여진다.
최호 기자 snoop@etnews.com

에쓰오일은 20일 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단원의 연주활동 지원금 뿐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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