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브라운, 2016년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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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코엑스에서 개막된 2016년 프랜차이즈서울(39회)에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와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가 주최하며 외식, 도소매, 서비스, 점포설비, 창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를 한 눈에 읽을 수 있는 쇼케이스다.

특히 까페창업은 예비창업자들의 발길이 몰리는 업종 중 하나. 총각네 회사 이영석 대표가 투자한 퀸즈브라운은 `총각네 과일카페`로 이번 전시회에 참여했다. 과일의 맛과 차별화된 인테리어 디자인, 새로운 메뉴를 내세워 참관객들과 소통하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퀸즈브라운은 전시회 기간 동안 주문과 동시에 그릴에 직접 굽는 수제 파니니를 총각네 노시럽주스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정아름 기자 (j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