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박기량, 외모 발언 재조명 "처음 실장님이 내 얼굴 보고 뭐 이런 걸 데리고 오나.." 발행일 : 2016-02-06 17:04 업데이트 : 2016-02-06 17:0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박기량 출처:/ 박기량 SNS 박기량 박기량이 화제인 가운데 박기량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박기량은 당시 방송에서 "이 일 하면 예뻐진다. 나 또한 일하기 전에는 엉망이었다. 처음에 실장님이 내 얼굴 보고 뭐 이런 걸 데리고 오나 하셨다더라. 그때는 보는 눈이 없었다고 나중에 말씀하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700만 팔로워에게 손가락 하트 셀카 투척 '심쿵' 서세원, 경기도 용인 주택서 내연녀와 포착 '갓난 아기 품에 안고..' 쯔위, 다현 정연 사나 미나와 다정 셀카 '외모 구멍 無 트와이스' 음악중심 예지, 심플 의상 입고 '사이다' 솔로 출격 '실력으로 승부' 여자 옷고름 매는 법, 한복 입는 순서 총정리 '눈길' 음악중심 포미닛, 강렬 '걸스힙합돌' 재탄생 '완벽 컴백 무대' 박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