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두
자두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훈남 남편에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두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클럽 주부요정` 특집에 SES 슈와 투투의 황혜영, 쥬얼리 이지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남편에 대해 묻자 자두는 "진짜 잘 생겼다. 아침마다 새롭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자두는 이어 "키는 별로 안 큰데 비율이 좋다. 볼 때마다 감격한다"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이에 MC 김국진이 키가 몇인지 묻자 자두는 "176~177cm 정도 된다"고 답했고, 이에 김국진과 윤종신은 "엄청 큰 거다"라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자두는 지난 2013년 6세 연상의 재미교포 목사와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