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신영복 교수 별세, 가족 지켜보는 가운데 15일 숨 거둬 '향년 75세' 발행일 : 2016-01-16 16:37 업데이트 : 2016-01-16 16:37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신영복 교수 별세 출처:/YTN 뉴스 캡처 신영복 교수 별세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의 저자 신영복 교수 별세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영복 교수는 2014년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중이었으며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되면서 끝내 15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75세. 한편 신 교수의 장례는 성공회대 학교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빈소는 성공회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윤지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여은, 자화자찬 사진 공개 "재킷 촬영 때 섹시 꿀벅지 말근육 허벅지" 어남택 박보검, 응답하라 1988vs1977 서인국과 외모 대결 '우열을 가릴 수 없어~' 쯔위 박진영, 방송용 소품 대만 국기 한 번 만졌다가..'사과문-소속사까지 사과' 나 혼자 산다, 도끼 1년수입 4억 9435만원 공개 'SNS 인증' 황치열 2위, 과거 발언 재조명 "쇼핑몰서 춤으로 억대 급으로 돈 모았다" 인기 실감 신영복 교수 별세, 문재인 "제게 써주신 '처음처럼' 저의 정신이 되고 마음가짐 됐습니다" 애도 신영복 교수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