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현행범 체포, 60대 남성 "대통령 물러나라" 구호 외치며 불 붙인 화염병 투척 '체포' 발행일 : 2016-01-08 17:09 업데이트 : 2016-01-08 17:0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현행범 체포 출처:/뉴스 화면 캡처(기사와 무관) 현행범 체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화염병에 불을 붙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화염병에 불을 붙여 던지려고 한 혐의로 63살 서모 씨가 체포됐다. 서 씨는 8일 오전 11시 반쯤 "박근혜 대통령 물러나라"는 구호를 외치며 건물 방향으로 화염병을 투척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서 근무하던 경찰이 서 씨의 손을 쳐 화염병을 떨어뜨렸고, 불은 곧 진화됐다. 한편 경찰은 서 씨를 연행해 화염병 투척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 기사 이장우 환희, ‘정글의 법칙’ 출연 실제로 사촌지간! “모든 가족들이 좋아해” 꽃보다 청춘, 강하늘 합류 ‘포스톤즈 완전체 결성’ 훈훈 신애, 둘째 출산 '현재 산후조리 중' 두 아이 엄마로 변신 유재환, 이상형 박은지 미모 눈길 "얼굴 하얗고 마르고 긴머리 내 이상형은 너야" 원만히 해결, 승리 20억 빌려준 뒤 받지못해 여가수 신은성 고소 '원만히 해결' 배경은? 강재준 이은형, 절친 홍윤화가 징검다리 역할! “지금 1일 맞죠?”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