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깁슨 이노베이션스는 CJ E&M 음악사업부문과 ‘온쿄(Onkyo)’ 국내 유통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2월부터 온쿄 브랜드 커넥티드 스피커와 헤드폰을 공급할 예정이다. 7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왼쪽부터) 안석준 CJ E&M 음악사업부문 대표, 전한주 깁슨 이노베이션스 한국지사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

깁슨 이노베이션스는 CJ E&M 음악사업부문과 ‘온쿄(Onkyo)’ 국내 유통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2월부터 온쿄 브랜드 커넥티드 스피커와 헤드폰을 공급할 예정이다. 7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왼쪽부터) 안석준 CJ E&M 음악사업부문 대표, 전한주 깁슨 이노베이션스 한국지사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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