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북한 규모 4.2 지진, 핵실험 폭발 충격인지 정밀 분석 중 발행일 : 2016-01-06 11:37 업데이트 : 2016-01-06 11:37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북한 지진 출처:/ YTN 캡쳐 북한 지진 북한 길주 부근에서 인공지진으로 추정되는 지진파가 감지돼 기상청이 정밀 분석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가 4.2에 해당하는 인공지진파가 감시됐다고 밝혔다. 인공지진파 발생 원점의 위치는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북쪽으로 49km 떨어진 곳이다. 기상청은 이번 인공지진파 핵 실험 등 폭발에 의한 것인지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병신년 부동산 시장 3대 악재 겹쳤다…신축빌라가 해결사로 떴다 카라, 다음 달 소속사 DSP 미디어 전속 계약 만료? "소속사 이적 시 사실상 해체 위기" 총기 규제 행정명령 발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백악관서 발표 중 눈물 흘려 정호연 이동휘 열애, 백화점 데이트 포착..."주의 의식하지 않은 다정한 모습" 목격담 눈길 '육룡이 나르샤' 전설의 고수 척사광, 권문세족 언급 "토지개혁 막기 위해 이성계 제거해야 할 것..." 정호연, 눈썹 없어도 이동휘가 반한 깜찍 미모 "멍텅구리" 북한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