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중앙역 사상사고, 男 선로 투신 "밀렸던 열차로 인해 지연 운행" 발행일 : 2015-12-18 17:44 업데이트 : 2015-12-18 17:4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중앙역 출처:/채널A(기사와 무관) 중앙역에서 사상사고가 일어나 4호선이 지연 운행되고 있다. 18일 오후 4시경 경기도 안산시 지하철 4호선 승강장에서 신원미상의 남자가 선로에 투신했다. 사상사고로 서울 방향 열차 운행이 30분가량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현재 운행은 정상적으로 되고 있으나, 밀렸던 열차로 인해 많은 지연이 되고 있다. 강민주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아이콘 덤앤더머, 비아이·바비 공동작업 팬들 설렘 폭발 ‘기대감 UP’ 너목보 주니퍼, 휘성 가요계 대선배 음치로 지목 “제가 아는 그 얼굴이 아냐” 권오중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 ‘기대감 UP’ 효린, 다솜과 콜라병 몸매 대결 '애플힙+개미허리' 눈길 서해대교 19일 0시 통행 재개, 안정성 확인 후 개통 “완벽한 항구복구라는 목표는 유지” 컴백 터보 김정남, 김종국의 컴백 제안? “정말 꿈만 같아” 중앙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