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솔직한 이상형 고백 눈길 "낮에는 청순, 밤에는 섹시한 여자" 발행일 : 2015-12-15 11:09 업데이트 : 2015-12-15 11:0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출처:/ KBS2 캡처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소지섭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소지섭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섹시한 여성과 청순한 현모양처 중 어떤 여자가 더 좋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소지섭은 "낮에는 현모양처지만 저녁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 기사 밤부터 기온 뚝 떨어져 "당분간 기온 낮겠고, 바람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 더욱 낮아져" 주택담보대출 심사 깐깐, 수도권 2월 지방 5월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환방식 및 심사 강화 신효범,대한민국 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상임위원장상' 수상 장윤정, 엄마 시리즈 소설 연재하듯 '5번째 호소문' 무슨 내용인가 보니.. 컴백 터보 김종국, 김현정에 "입 다물어" 박력 키스신 재조명 '大폭소' 장윤정 엄마, 안티 블로그에 "똑같은 딸 낳아 키워봐라"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